김포시가 오는 8일 오후 2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김포도시철도기본계획 변경(안) 사전환경성검토서(초안) 주민설명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. 이번 주민설명회는 도시철도기본계획을 변경 수립과정에서 환경 친화적인 행정계획이 수립 될 수 있도록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사전 검토된 사항을 주민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. 사전환경성검토서 초안 내용은 오는 19일까지 김포시청 도시철도과에서 공람 중으로 기간 중 직접 방문하면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다. 시 관계자는 “이번 설명회를 통해 환경부분에 대해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친환경적인 도시철도가 건설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